추리 보드게임 추천
추리 보드게임 10종을 인원·읽기 부담·반복 플레이·앱 사용으로 비교합니다. 다빈치 코드, 화이트홀, 셜록 홈즈와 방탈출·그림 추리 중 모임에 맞는 한 상자를 고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한가요?
01친구들과 식탁에 모였는데, 게임 설명이 길어지는 동안 누군가는 휴대폰을 보기 시작합니다. 추리 보드게임을 고를 때도 범인이 얼마나 기막히게 숨었는지보다 우리 모임이 기꺼이 할 일을 먼저 보는 편이 좋아요. 숫자 몇 개를 따져 보고 싶은지, 질문을 주고받고 싶은지, 두 시간 동안 신문과 사건집을 읽을 수 있는지에 따라 잘 꺼내게 될 상자가 달라집니다.
02한 번 산 뒤 여러 번 할 생각이라면 차이가 더 큽니다. 다빈치 코드·13클루·화이트홀은 판을 바꿔 반복하는 쪽입니다. 어사일럼·셜록 홈즈처럼 사건과 해답이 정해진 게임은 첫 수사의 재미에 비용을 쓰는 쪽이고요. 긴 글을 읽는 사람이 한 명뿐이면 진행이 그 사람에게 쏠리고, 미크로마크로처럼 큰 그림을 보는 게임은 식탁을 넉넉히 비워야 합니다.
03가족이 짧게 반복하면 1번 다빈치 코드, 질문하며 경쟁하면 2번 13클루부터 보세요.정기 모임에서 지도 추적을 즐기면 7번 화이트홀, 둘이 그림에서 찾으면 8번 미크로마크로가 맞습니다.연속 이야기는 3번 어사일럼, 제한시간 방탈출은 4번 비상사태로 나눠 보세요.긴 독서와 메모까지 즐기는 고정 멤버만 10번 셜록 홈즈를 권합니다.
04서로 속이거나 쫓는 것보다 모두 같은 편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협력 보드게임의 다른 방식도 비교해 보세요. 여기서는 앱으로 입체 공간을 탐색하는 미스터리 하우스와 환자 기록을 읽는 메디컬 미스터리까지, 추리하는 행동이 다른 상자들을 구분했습니다.
친구들과 식탁에 모였는데, 게임 설명이 길어지는 동안 누군가는 휴대폰을 보기 시작합니다. 추리 보드게임을 고를 때도 범인이 얼마나 기막히게 숨었는지보다 우리 모임이 기꺼이 할 일을 먼저 보는 편이 좋아요. 숫자 몇 개를 따져 보고 싶은지, 질문을 주고받고 싶은지, 두 시간 동안 신문과 사건집을 읽을 수 있는지에 따라 잘 꺼내게 될 상자가 달라집니다.
한 번 산 뒤 여러 번 할 생각이라면 차이가 더 큽니다. 다빈치 코드·13클루·화이트홀은 판을 바꿔 반복하는 쪽입니다. 어사일럼·셜록 홈즈처럼 사건과 해답이 정해진 게임은 첫 수사의 재미에 비용을 쓰는 쪽이고요. 긴 글을 읽는 사람이 한 명뿐이면 진행이 그 사람에게 쏠리고, 미크로마크로처럼 큰 그림을 보는 게임은 식탁을 넉넉히 비워야 합니다.
가족이 짧게 반복하면 1번 다빈치 코드, 질문하며 경쟁하면 2번 13클루부터 보세요.정기 모임에서 지도 추적을 즐기면 7번 화이트홀, 둘이 그림에서 찾으면 8번 미크로마크로가 맞습니다.연속 이야기는 3번 어사일럼, 제한시간 방탈출은 4번 비상사태로 나눠 보세요.긴 독서와 메모까지 즐기는 고정 멤버만 10번 셜록 홈즈를 권합니다.
서로 속이거나 쫓는 것보다 모두 같은 편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협력 보드게임의 다른 방식도 비교해 보세요. 여기서는 앱으로 입체 공간을 탐색하는 미스터리 하우스와 환자 기록을 읽는 메디컬 미스터리까지, 추리하는 행동이 다른 상자들을 구분했습니다.
후보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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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보드게임즈 다빈치 코드 본판
첫 추리 게임이라면 긴 사건집보다 15분 안팎의 숫자 추리부터 시작하세요.
✓ 좋은 점
짧은 설명과 반복 플레이 · 사건 스포일러 부담 없음
− 확인할 점
이야기나 역할 연기를 기대하면 단조로울 수 있음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다빈치 코드는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지 몰라도 꺼내기 쉬운 출발점입니다. 상대가 숨긴 숫자를 배열 순서와 드러난 정보로 좁힙니다. 긴 대사를 읽는 셜록 홈즈와 달리 숫자 관계에 집중하고, 타일을 다시 섞어 다음 판을 시작할 수 있어요. 가족이 한 번 모일 때 여러 판 반복하고 싶다면 이쪽부터 보세요.
대신 용의자를 만나거나 사건의 반전을 알아내는 재미는 없습니다. 숫자 추측에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는 사건 테마가 있는 13클루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구매 화면에서는 휴대판·유사 숫자게임이 아닌 코리아보드게임즈 본판인지, 타일 구성과 배송비를 포함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 추천 대상
- 긴 설명 없이 가족 2~4명이 짧게 한 판씩 반복하고 싶은 집
- 포지션
- 가성비
- 모델
- 다빈치 코드
- 비교 구성
- 흑백 숫자 타일을 세우는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개인 경쟁 · 숫자 논리
- 인원
- 2~4명
- 권장 연령
- 만 7세 이상
- 소요 시간
- 약 15분
- 반복 플레이
- 타일을 다시 섞어 반복
- 핵심 차이
- 작은 수 배열로 상대의 숨은 숫자 좁히기
- 구매 전 확인
- 본판 표기 · 흑백 타일 구성 · 배송비 포함 금액
- 주의 조건
- 이야기나 역할 연기를 기대하면 단조로울 수 있음

코리아보드게임즈 13클루 본판
같이 떠들며 논리를 쌓고 싶다면, 각자 다른 사건을 맞히는 13클루를 먼저 보세요.
✓ 좋은 점
질문과 메모가 이어지는 탐정 테마 · 조합 변경으로 반복
− 확인할 점
질문 이해와 메모가 필요하고 2인 규칙을 따로 익혀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13클루는 다른 사람의 사건은 보이는데 정작 자기 사건은 보이지 않는 구조입니다. 질문으로 얻은 단서를 메모해 인물·장소·도구를 소거해 나가요. 정해진 범인을 한 번 찾고 끝내는 사건집과 달리 카드 조합을 바꿔 반복할 수 있어, 같은 멤버가 주기적으로 모일 때 장점이 있습니다.
메모를 건너뛰거나 질문의 범위를 헷갈리면 게임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둘이 할 때는 다인 규칙을 그대로 쓰지 않고 별도 규칙을 읽어야 해요. 구매 페이지에서 한글 본판과 가림막·사건 기록지의 구성을 확인하세요. 원판의 최신 개정판에 추가된 변형 규칙까지 이 한글 상자에 들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추천 대상
- 숫자보다 탐정 테마가 좋고 서로 질문하며 정답을 좁히고 싶은 모임
- 포지션
- 문답·소거 추리
- 모델
- 13클루
- 비교 구성
- 13클루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개인 경쟁 · 질문과 소거
- 인원
- 2~6명 · 2인은 별도 규칙
- 반복 플레이
- 카드 조합을 바꿔 반복
- 핵심 차이
- 자기 사건의 인물·장소·도구를 질문으로 찾기
- 구매 전 확인
- 한글판 · 가림막/기록지 · 정확한 판본
- 주의 조건
- 질문 이해와 메모가 필요하고 2인 규칙을 따로 익혀야 함

코리아보드게임즈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본판
같은 사람과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싶다면 10개 연속 시나리오의 어사일럼을 보세요.
✓ 좋은 점
여러 관점과 선택을 따라가는 연속 이야기 10개
− 확인할 점
고정 멤버와 읽기 시간이 필요하고 사건 정답을 기억하게 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어사일럼 이스케이프는 1부와 2부에 각각 다섯 개씩, 총 10개 시나리오가 이어집니다. 공식 안내의 시나리오 카드는 314장입니다. 인물마다 다른 관점으로 같은 병원의 사건에 다가가고, 이야기 중간의 선택이 전개에 영향을 줘요. 퍼즐만 연달아 푸는 것보다 이야기와 인물 관계를 함께 좇는 모임에 맞습니다.
긴 이야기를 읽을 사람이 없거나 모일 때마다 구성원이 바뀐다면 우선순위를 낮추세요. 해답을 알면 같은 시나리오를 처음처럼 풀 수 있는 게임도 아닙니다. 링크에서는 1부·2부가 들어 있는 본판인지, 한국어 시나리오 카드와 개봉·훼손 여부를 확인하세요. 스포일러가 있는 상세 후기부터 읽기보다는 상자 구성 안내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 추천 대상
- 그날 한 판보다 며칠에 걸쳐 같은 이야기를 이어갈 고정 멤버
- 포지션
- 연속 이야기형
- 모델
-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 비교 구성
-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본판 1상자 · 2부 구성
- 진행 방식
- 협력 · 이야기와 수수께끼
- 반복 플레이
- 정답을 알면 같은 시나리오의 첫 추리 경험은 줄어듦
- 핵심 차이
-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이어지는 10개 시나리오
- 구매 전 확인
- 본판 1·2부 구성 · 한글 카드 · 개봉/훼손 여부
- 주의 조건
- 고정 멤버와 읽기 시간이 필요하고 사건 정답을 기억하게 됨

코리아보드게임즈 이스케이프 룸 비상사태
모두가 같은 문제에 매달리는 한 시간을 원하면 비상사태의 테마와 준비물부터 보세요.
✓ 좋은 점
본편 60분 제한과 뚜렷한 세 가지 모험 테마
− 확인할 점
시간 압박이 싫은 모임에 안 맞고 해답을 알면 새로움 감소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이스케이프 룸 비상사태는 상자에 본편 세 가지와 맛보기 모험이 표시된 판본입니다. 좀비 사태, 타이타닉에서 살아남기, 미술관을 털어라처럼 목적이 명확한 모험을 함께 풀어 갑니다. 제한시간이 없는 이야기 게임보다 정해진 시간 안에 의견을 모으는 재미가 중요할 때 맞아요.
혼자 조용히 읽는 용도라면 모임형 방탈출의 장점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상자는 1~5명으로 표시하지만 공식 모험 안내는 3~5명입니다. 구매 화면에서 비상사태 본판과 맛보기 포함 여부, 디코더 사용 방식·준비물, 훼손되는 구성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른 이스케이프 룸 상자나 확장 모험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 추천 대상
- 추리 회의에 제한시간을 더해 친구들과 방탈출 분위기를 내고 싶은 모임
- 포지션
- 시간제한 방탈출
- 모델
- 이스케이프 룸 비상사태
- 비교 구성
- 비상사태 1상자 · 본편 3가지 + 맛보기 모험
- 진행 방식
- 협력 · 제한시간 수수께끼
- 인원
- 상자 1~5명 · 공식 모험 안내 3~5명
- 권장 연령
- 만 12세 이상
- 소요 시간
- 본편 모험 약 60분
- 반복 플레이
- 모험 정답을 알면 재도전의 새로움이 줄어듦
- 핵심 차이
- 좀비·타이타닉·미술관 테마의 시간제한 모험
- 구매 전 확인
- 비상사태 본판 · 맛보기 · 디코더 방식/준비물
- 주의 조건
- 시간 압박이 싫은 모임에 안 맞고 해답을 알면 새로움 감소

코리아보드게임즈 미스터리 하우스 본판
추리를 눈앞의 공간으로 느끼고 싶다면, 앱과 입체 상자를 쓰는 미스터리 하우스가 다릅니다.
✓ 좋은 점
구멍 난 상자를 직접 살피는 입체 탐색 · 모험 2개
− 확인할 점
앱과 휴대폰이 필요하고 본체 놓을 자리가 필요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미스터리 하우스는 상자 자체가 탐색 공간이 됩니다. 구멍으로 내부 장면을 보고 앱에서 탐색과 행동을 진행하므로, 평면 지도와 긴 문장만 보는 게임보다 공간을 관찰하는 동작이 분명해요. 원판 본판에는 모험 두 개와 장면 카드를 세우는 구조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과 앱을 쓰기 싫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확장 모험 카드만 사면 입체 본체를 대신할 수 없고, 본편 해답을 알면 같은 모험의 새로움도 줄어요. 구매 버튼에서는 입체 구조물이 포함된 한글 본판인지 확인하고, 사용하는 휴대폰에서 앱 설치·한국어 모험 선택이 되는지 먼저 점검하세요.
- 추천 대상
- 종이 단서를 읽는 것보다 실제 상자 안을 들여다보는 장치가 좋은 사람
- 포지션
- 입체 관찰·앱형
- 모델
- 미스터리 하우스
- 비교 구성
- 입체 하우스 본판 1상자 · 모험 2개
- 진행 방식
- 협력 · 입체 상자와 앱
- 인원
- 1~5명 · 원판 공식
- 권장 연령
- 12세 이상 · 원판 공식
- 소요 시간
- 모험 약 60분 · 원판 공식
- 반복 플레이
- 본편 모험의 해답을 알면 추리 경험 감소
- 핵심 차이
- 상자 구멍으로 안을 관찰하고 앱으로 행동
- 구매 전 확인
- 입체 본체 포함 한글 본판 · 휴대폰 앱/한국어 모험
- 주의 조건
- 앱과 휴대폰이 필요하고 본체 놓을 자리가 필요함

코리아보드게임즈 메디컬 미스터리 뉴욕 응급실
살인사건보다 의료 드라마가 취향이면 뉴욕 응급실의 기록 읽기를 먼저 비교하세요.
✓ 좋은 점
환자 기록과 단계별 선택으로 풀어 가는 별도의 추리 소재
− 확인할 점
텍스트 읽기와 의료 상황 소재를 편하게 받아들여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메디컬 미스터리 뉴욕 응급실은 누가 범인인지 맞히는 대신, 환자 기록을 조사하고 진단과 치료 선택을 의논하는 게임입니다. 공식 안내는 본편 환자 네 명과 사건당 약 60분을 소개합니다. 전문 지식 없이 진행하도록 만든 만큼, 의학 퀴즈를 잘해야 즐기는 게임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숫자 논리만 풀고 싶은 사람보다는 기록을 읽으며 결정을 내릴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해답을 알고 난 같은 사건은 처음과 경험이 달라져요. 링크에서 마이애미 등 다른 편이 아닌 뉴욕 응급실 한글판인지, 환자 기록·도입 자료의 포함 구성을 확인하세요. 의료 상황은 게임의 이야기 소재이며 실제 진료를 익히는 교재로 권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 추천 대상
- 범인 찾기보다 의료 드라마처럼 자료를 읽고 선택을 의논하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진단 이야기형
- 모델
- 메디컬 미스터리
- 비교 구성
- 뉴욕 응급실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협력 · 기록 조사와 선택
- 소요 시간
- 환자 사건 약 60분 · 원판 공식
- 반복 플레이
- 같은 환자 사건의 해답을 알면 새로움 감소
- 핵심 차이
- 조사→진단→치료 선택으로 환자의 사연 풀기
- 구매 전 확인
- 뉴욕 응급실 한글판 · 환자 기록/도입 자료 구성
- 주의 조건
- 텍스트 읽기와 의료 상황 소재를 편하게 받아들여야 함

코리아보드게임즈 화이트홀 미스터리 본판
모임에서 꾸준히 꺼낼 추리 한 상자라면, 긴 사건 독서 없는 화이트홀을 기준으로 보세요.
✓ 좋은 점
사건집 소진 없이 지도 추적을 반복 · 독서보다 상대 선택 읽기
− 확인할 점
도주자 역할의 규칙 부담 · 4명까지 · 범죄 소재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화이트홀 미스터리는 한 명이 이동 경로를 숨기고 나머지가 단서를 모아 쫓는 게임입니다. 숫자만 읽는 다빈치 코드에서 지도와 상대의 선택을 읽는 대결로 넘어가요. 셜록 홈즈처럼 긴 지문을 번갈아 읽지 않고도 추적의 분위기를 만들며, 역할과 경로를 바꾸면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대신 모두가 같은 편인 협력 게임은 아닙니다. 도주자 한 명이 비밀 기록과 이동 규칙을 책임져야 하고, 범죄 소재도 어린아이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구매 화면에서 화이트홀 본판의 한글 규칙·이동 기록지 구성과 실제 모일 인원을 확인하세요. 더 큰 게임인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와는 별도 본판입니다.
- 추천 대상
- 짧은 숫자게임보다 한 판의 대결감을 원하지만 긴 사건 독서는 부담인 2~4명
- 포지션
- 황금밸런스
- 모델
- 화이트홀 미스터리
- 비교 구성
- 화이트홀 미스터리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1인 도주자 vs 추적자 팀 · 숨은 이동
- 인원
- 2~4명
- 권장 연령
- 만 13세 이상 · 한글판 공식
- 소요 시간
- 45분 이상 · 한글판 공식
- 반복 플레이
- 도주 경로와 역할을 바꿔 반복
- 핵심 차이
- 보이지 않는 이동 경로를 단서로 추적
- 구매 전 확인
- 화이트홀 한글 본판 · 이동 기록지 · 2~4명 모임
- 주의 조건
- 도주자 역할의 규칙 부담 · 4명까지 · 범죄 소재

아스모디 미크로마크로3 올인 한글 본판
글 읽기보다 그림에서 단서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좋다면 올인의 지도부터 보세요.
✓ 좋은 점
대형 그림 속 관찰과 동선 연결 · 독립 사건 16개
− 확인할 점
큰 지도 공간과 세밀한 관찰 필요 · 범죄 소재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미크로마크로3 올인은 큰 도시 그림에 여러 순간의 장면이 함께 그려진 게임입니다. 사람을 찾아 이동 흔적을 잇다 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드러나요. 올인은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16개 사건이 든 편이므로 앞선 두 상자를 먼저 살 필요가 없습니다. 긴 대사를 읽는 사람 한 명에게 진행이 몰리는 게 싫을 때 비교할 만해요.
그림이 귀엽다고 유아용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 범죄 소재가 있으며 공식 원판은 12세 이상입니다. 75×110cm 지도를 펼칠 자리를 재고, 구매 페이지에서 3편 올인 한글판의 지도·사건 카드 구성을 확인하세요. 4편 쇼다운과 그림·사건이 다르며, 같은 지도에 여럿이 모이면 서로 시야를 가릴 수도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긴 대사를 읽기보다 둘이 같은 그림에서 인물과 동선을 찾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그림 관찰 협력형
- 모델
- 미크로마크로3 올인
- 비교 구성
- 올인 본판 1상자 · 지도와 사건 카드
- 진행 방식
- 협력 · 큰 그림 속 동선 추리
- 인원
- 1~4명 · 원판 공식
- 권장 연령
- 12세 이상 · 원판 공식
- 소요 시간
- 사건당 약 15~45분 · 원판 공식
- 반복 플레이
- 16개 사건 · 해답을 알면 같은 사건 새로움 감소
- 핵심 차이
- 75×110cm 지도에서 인물의 시간 흐름 잇기
- 구매 전 확인
- 3편 올인 한글판 · 75×110cm 공간 · 지도/카드
- 주의 조건
- 큰 지도 공간과 세밀한 관찰 필요 · 범죄 소재

아스모디 탐정vs탐정 박물관 도난사건
가끔 둘이 할 탐정 놀이면, 질문과 후보 지우기가 눈에 보이는 박물관 도난사건부터 보세요.
✓ 좋은 점
상대 한 명과 하는 문답 · 투명판으로 후보를 지우는 진행
− 확인할 점
주사위가 질문 기회에 영향을 주고 큰 모임용으로는 우선순위 낮음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탐정vs탐정 박물관 도난사건은 상대가 가진 사람·물건·장소를 질문으로 좁혀 맞힙니다. 영문 원제는 Whodunnit? Mystery at the Museum입니다. 투명 증거판에 후보를 지우는 동작이 있어, 메모 용지를 정리하는 추리보다 상황이 눈에 잘 드러나는 쪽이 좋아 보이는 두 사람에게 맞아요.
질문 기회에 주사위 요소가 있어 질문 선택만으로 승패를 겨루는 순수 논리 대결과는 다릅니다. 여러 명의 긴 추리 회의보다는 둘이 하는 문답 놀이에 우선순위를 두세요. 링크에서는 탐정vs탐정 한글판과 투명 증거판·마커 구성을 확인하세요. 이름이 비슷한 다른 탐정 시리즈나 박물관 방탈출 사건집과는 다른 게임입니다.
- 추천 대상
- 둘이 마주 앉아 질문을 주고받는 직관적인 탐정 놀이를 원하는 사람
- 포지션
- 둘이 하는 문답형
- 모델
- 탐정vs탐정
- 비교 구성
- 박물관 도난사건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상대와 질문 · 용의자/물건/장소 소거
- 인원
- 2인 대결 중심 · 팀 플레이 가능
- 반복 플레이
- 사건 카드 조합을 바꿔 반복
- 핵심 차이
- 누가 무엇을 어디에 숨겼는지 질문으로 좁히기
- 구매 전 확인
- 박물관 도난사건 한글판 · 투명판/마커 구성
- 주의 조건
- 주사위가 질문 기회에 영향을 주고 큰 모임용으로는 우선순위 낮음

셜록 홈즈 Consulting Detective 템스 강의 살인 한글판
추리소설 한 편을 직접 수사하는 저녁을 원할 때만 템스 강의 살인까지 올라가세요.
✓ 좋은 점
신문·주소록·지도를 넘나드는 자유 수사 · 사건 10개
− 확인할 점
긴 독서와 메모 필요 · 답을 알면 같은 사건 재플레이 제한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셜록 홈즈 Consulting Detective 템스 강의 살인은 신문, 런던 지도, 주소록, 사건집을 함께 보며 방문할 곳을 정합니다. 공식 구성은 사건집 열 권과 신문 열 장입니다. 카드에 주어진 보기만 지우는 방식보다 인물의 말과 기사에서 중요한 줄기를 골라 수사하고 싶을 때, 이 긴 독서와 토론에 비용을 쓸 이유가 있습니다.
누군가 지문을 읽는 걸 싫어하거나 모임 시간이 짧으면 비싼 상자가 오히려 잘 안 열릴 수 있어요. 해답을 안 사건을 같은 멤버가 처음처럼 다시 풀 수도 없습니다. 구매 화면에서는 사진의 ‘템스 강의 살인 & 그 밖의 사건들’ 한글판인지와 사건집·신문·주소록 구성을 확인하세요. 잭 더 리퍼·칼턴 하우스 등 다른 사건집, 사건파일 카드 세트와 혼동하지 마세요.
- 추천 대상
- 추리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메모와 긴 토론에 저녁 시간을 쓸 고정 멤버
- 포지션
- 끝판왕
- 모델
- Consulting Detective
- 비교 구성
- 템스 강의 살인 & 그 밖의 사건들 본판 1상자
- 진행 방식
- 협력 · 사건집 읽기와 자유 수사
- 인원
- 1~8명 · 원판 공식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원판 공식
- 소요 시간
- 공식 약 90분 · 읽기·토론에 따라 더 길어짐
- 반복 플레이
- 10개 사건 · 같은 사건의 정답을 알면 첫 수사 경험 감소
- 핵심 차이
- 신문·주소록·런던 지도로 열 개의 사건 수사
- 구매 전 확인
- 템스 강의 살인 한글판 · 사건집10/신문10/주소록/지도
- 주의 조건
- 긴 독서와 메모 필요 · 답을 알면 같은 사건 재플레이 제한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사람과 여러 번 할 게임은 무엇부터 볼까요?
다빈치 코드, 13클루, 화이트홀 미스터리처럼 타일·카드 조합이나 경로를 바꾸는 게임부터 보세요. 사건집형은 다른 사건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정답을 알고 난 같은 사건을 처음처럼 다시 추리하는 용도와는 다릅니다.
둘이 시작하면 어떤 상자가 편할까요?
짧은 숫자 추리는 다빈치 코드, 서로 질문하며 후보를 지우는 놀이는 탐정vs탐정을 비교하세요. 함께 그림을 살피고 싶으면 미크로마크로 올인, 긴 지문을 같이 읽을 수 있으면 셜록 홈즈가 다른 선택입니다. 13클루는 2인용 별도 규칙이 있습니다.
셜록 홈즈는 아무 사건집이나 사도 같은가요?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상품 사진은 템스 강의 살인 & 그 밖의 사건들 한글판입니다. 잭 더 리퍼, 칼턴 하우스 등은 사건 구성이 다릅니다. 영어 원판의 리뷰가 한글 번역 품질까지 평가한 것은 아니므로, 구매할 상자의 언어와 부제를 함께 확인하세요.
미크로마크로3는 1편부터 해야 하나요?
올인은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16개 사건이 있는 본판입니다. 앞선 두 상자를 먼저 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귀여운 흑백 그림과 별개로 범죄 소재가 있고, 원판 공식 권장 연령은 12세 이상입니다. 가족이 함께할 사건과 한글판 연령 표기를 살펴보세요.
휴대폰 없이 하고 싶은데 무엇을 피하면 될까요?
미스터리 하우스는 전용 앱을 사용하는 게임이므로 우선순위를 낮추세요. 다빈치 코드·13클루·화이트홀·셜록 홈즈는 각 상자의 물리 구성과 규칙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스케이프 룸은 판본별 디코더 사용 방식과 준비물을 구매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