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북눅 키트 추천
DIY 북눅 키트 10종을 작은 첫 서점, 판타지 숲, 가동 문, 전차·유럽 골목으로 비교합니다. 완성 장면뿐 아니라 소품 접착·배선·도색과 전지·설명서 구성을 보고 고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한가요?
01작은 첫 완성
02작은 서점부터 완성하려면 1번 부엉이 서점, 짧게 만들면서 판타지 숲을 보고 싶으면 3번 숲의 축복을 보세요.
03가동과 긴 제작
04문과 숨은 통로를 움직이려면 2번 로즈 탐정 사무소,도색과식물공예까지즐기면10번선샤인타운입니다.
책장 한 칸을 비우고 작은 불빛이 새어 나오는 가게를 넣고 싶어집니다. 사진 속 DIY 북눅은 모두 예쁜데, 장바구니 앞에서는 완성할 수 있을지가 더 걱정이죠. 나무 조각을 맞추는 걸 기대했는데 작은 책을 붙이고 전선을 정리하는 일이 더 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이면 완성 후 풍경만큼 만드는 과정을 보세요. 작은 서점부터 끝내고 싶으면 1번 부엉이 서점, 짧게 만들면서 환상적인 숲을 보고 싶으면 3번 숲의 축복을 추천합니다. 문과 숨은 통로까지 만져 보고 싶고 여러 날 작업할 수 있다면 2번 로즈 탐정 사무소가 맞습니다.
여행 장면을 책 사이에 넣으려면 음식 골목은 6번 사쿠라 와인 앨리, 전차와 벚꽃은 9번 벚꽃기차를 먼저 비교하세요. 도색과 작은 화분 만들기까지 즐기고 싶다면 10번 선샤인타운입니다. 움직이는 기계 구조를 만드는 쪽이 더 끌린다면 ROKR 우드퍼즐로 취향을 넓혀 보세요.
이 목록의 북눅은 모두 직접 만드는 본품 키트 한 세트 기준입니다. 완성품이나 조명 스탠드를 사는 것이 아니고, 연령 안내도 주로 14세 이상입니다. 선물이라면 조립할 사람의 취향과 함께 설명서 언어·접착제·전지 준비물을 살펴보세요.
후보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궁금한 제품을 최대 3개 골라 나란히 비교하세요.

핸즈크라프트 부엉이 서점 Owl Bookstore
작은 서점부터, 오래 붙잡는 첫 작품은 부담스러울 때
✓ 좋은 점
단층 서점이라 첫 작품의 조립 범위를 좁히기 좋음
터치 LED와 책·악기로 작은 장면의 분위기를 살림
− 확인할 점
큰 골목이나 움직이는 문을 기대하면 볼거리가 적음
AAA 전지와 유통판별 접착제 구성 확인이 필요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퇴근 후 작은 책방 하나를 완성해 보고 싶다면 부엉이 서점부터 보세요. 같은 브랜드의 로즈 탐정 사무소가 두 층과 322피스를 다루는 데 비해, 이 제품은 88피스의 작은 서점에 집중합니다. 첫 작품을 고르면서 조립 분량까지 크게 늘릴 필요가 없습니다.
초록 외관 안에 작은 책과 바이올린·카메라 같은 장식을 배치하고 터치 LED로 불을 켭니다. 넓은 거리 풍경이나 숨은 문보다, 책 사이에 조용히 놓을 서점 한 칸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작은 부품을 붙이는 작업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매 페이지에서는 초록색 Owl Bookstore 본품 한 세트인지, 접착제와 한글 설명서가 포함되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유통사의 같은 이름 키트와 부품 수를 섞어 보지 말고 실제 핸즈크라프트 구성표를 확인하면 준비물까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첫 북눅을 작은 서점 한 칸부터 완성하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가성비
- 완성 장면
- 초록색 외관의 서점 내부
- 조립 분량
- 88피스 · 제조사 예상 약 2시간
- 완성 크기
- 4.5 × 3.9 × 6.7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초록 Owl Bookstore 1세트·한글 설명서·접착제 포함·AAA 전지 별도 여부

핸즈크라프트 로즈 탐정 사무소 Rose Detective Agency
눈으로만 보는 방을 넘어, 문과 책장이 움직이는 2층 사무소
✓ 좋은 점
문 개폐와 숨은 통로로 완성 후에도 조작할 요소가 있음
추리 테마와 두 층 소품을 함께 만드는 긴 프로젝트
− 확인할 점
제조사 예상20시간으로 짧은 첫 체험에는 부담
조립 중 배선 위치와 작은 소품 접착을 신경 써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조립을 끝낸 뒤에도 “여기에 뭐가 숨었지?” 하며 다시 들여다보고 싶다면 로즈 탐정 사무소가 맞습니다. 단층 서점이나 고정된 숲 장면과 달리, 아래층 문을 여닫고 위층 책장을 움직여 숨은 통로를 볼 수 있습니다. 추리소설 코너에 놓을 이유가 분명한 모델입니다.
두 층을 채우는 책상과 소품, LED 배선을 다루는 322피스 구성입니다. 제조사는 약 20시간을 안내하므로 주말 한 번에 끝내는 쉬운 장식보다는 여러 차례 꺼내 만드는 취미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책과 배선 정리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면 숲의 축복 쪽이 부담이 덜합니다.
판매 구성에서 Rose Detective Agency 본품과 앞면 먼지 커버를 함께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문과 책장 구조가 보이는 사진, 한글 설명서, 접착제·전지 준비물을 비교하면 추가 비용을 쓸 이유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완성품 판매가 아니라 직접 만드는 키트입니다.
- 추천 대상
- 추리소설 옆에 두고 문과 숨은 통로까지 만져 보고 싶은 조립 경험자
- 포지션
- 끝판왕
- 완성 장면
- 아래층 출입구와 위층 탐정 사무소
- 조립 분량
- 322피스 · 제조사 예상 약 20시간
- 완성 크기
- 9.0 × 4.3 × 7.1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조작 요소
- 아래층 문 개폐·위층 책장 뒤 숨은 통로
- 구매 전 확인
- Rose Detective Agency 1키트·앞면 커버·가동 문/책장·설명서 언어와 전지

핸즈크라프트 숲의 축복 Grace of the Forest
조립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고, 책장에 유니콘 숲 한 장면
✓ 좋은 점
큰 소품 작업 없이 유니콘 숲의 층과 조명을 감상
작은 단층 서점과 다른 판타지 분위기·커버 구성
− 확인할 점
조작하는 문이나 숨은 통로는 없음
앞에서 보는 장면이 중심이라 입체 방 제작과는 취향이 다름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부엉이 서점의 아기자기한 방보다 책장 틈에 환상적인 숲이 펼쳐졌으면 한다면 숲의 축복을 추천합니다. 유니콘과 나무·버섯을 겹쳐 놓은 장면에 불이 들어오고, 제조사 예상 조립은 약 2~3시간입니다. 로즈의 긴 소품 작업까지 넘어가지 않고 전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구를 빼곡하게 만드는 사무소와는 재미가 다릅니다. 뒤에서 빛을 받는 유니콘과 층층이 이어지는 숲을 정면에서 감상하는 쪽입니다. 대신 문이나 책장을 움직이는 장치는 없으므로, 완성 후 조작하는 재미가 우선이면 로즈 탐정 사무소를 보세요.
판매 옵션에 숲의 축복의 보라색 책등·유니콘 장면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제조사명에 붙은 먼지 커버가 실제 국내 구성에도 포함되는지, 책장에 들어갈 크기인지까지 보면 부엉이 서점에서 비용을 더 쓸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기 쉽습니다.
- 추천 대상
- 짧게 조립하되 작은 서점보다 판타지 장면의 존재감을 원하는 사람
- 포지션
- 황금밸런스
- 완성 장면
- 유니콘·나무·꽃·버섯이 겹친 판타지 숲
- 조립 분량
- 89피스 · 제조사 예상 약 2~3시간
- 완성 크기
- 6.3 × 3.1 × 8.5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보호 구성
- 제조사 구성에 먼지 커버 표기
- 구매 전 확인
- 보라색 숲의 축복 1세트·유니콘 장면·먼지 커버 동봉·완성 크기

핸즈크라프트 다빈치의 서재 Leonardo da Vinci
책장 속 작업실, 수동 터치와 접근 감지를 함께 비교할 때
✓ 좋은 점
서점 대신 그림·작업대·발명 도구를 만드는 주제
터치와 스마트 센서로 조명 작동을 선택
− 확인할 점
AA3개 준비와 센서 위치 확인이 필요
387피스로 작은 장식을 차례로 조립해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작은 책보다 그림과 발명 도구를 만드는 편이 끌리면 다빈치의 서재를 보세요. 아치 창과 이젤, 작업대가 들어간 장면이라 책을 잔뜩 붙이는 영원한 서점과는 완성 후 인상이 다릅니다. 미술책이나 취미 책 옆에 둘 작품을 찾을 때 먼저 살펴보세요.
조명은 터치뿐 아니라 스마트 센서를 지원합니다. 다가가며 불이 켜지는 연출을 원한다면 다른 터치 전용 후보와 비교할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감지 방향과 주변 환경은 실제 설치 위치에서 확인해야 하고, 조명 연출이 정밀한 작업등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판매 페이지에서는 파란 책등에 Leonardo da Vinci 초상이 있는 작업실인지 확인하세요. AA 3개를 쓰는 모델이므로 다른 북눅의 AAA 전지를 그대로 준비하지 마세요. 완성 크기와 센서 안내, 접착제 동봉 여부까지 확인하면 책장 위치를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명화와 발명품이 있는 작업실을 만들고 가까이 가면 켜지는 조명을 원하는 사람
- 포지션
- 감지 조명 작업실
- 완성 장면
- 아치 창·화가의 이젤·작업대와 발명 도구
- 조립 분량
- 387피스 · 제조사 예상 약 3~5시간
- 완성 크기
- 7.4 × 4.2 × 10.5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 3개 별도
- 조명 방식
- 터치 스위치·스마트 센서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파란 다빈치 초상 1키트·센서 조명 안내·AA3개·완성 크기

로라이프 폴 인 투 원더 TGB12
책과 시계 사이로 떨어지는 앨리스, 300피스 이야기 장면
✓ 좋은 점
앨리스와 책·시계가 만드는 이야기 중심 구도
숨은 버섯 스위치로 장면 속 조명 조작
− 확인할 점
300피스와 입체 카드 작업으로 첫 조립에는 부담
국내 유통판의 전원·준비물 구성은 별도 확인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미니어처 가게보다 이야기 속 한 장면을 만들고 싶다면 폴 인 투 원더입니다. 앨리스가 책과 시계 사이에 떠 있는 구도로, 유니콘 숲의 정적인 풍경보다 등장인물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 동화책 옆에 둘 작품을 고르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300피스를 조립하고 종이 장식을 겹쳐 앨리스의 입체감을 만듭니다. 부품이 많다고 모두 더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제조사가 높은 난도로 분류한 모델이라 짧은 첫 체험용 부엉이 서점과는 작업량이 다릅니다. 작은 카드 장식을 다루는 시간이 즐거운지부터 생각하세요.
구매 옵션에서 TGB12와 앨리스 그림이 함께 맞는지 확인하세요. 비슷한 나무 장면의 다른 북눅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조명용 전원과 접착제·설명서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살펴보면 바로 만들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작은 방보다 아래로 펼쳐지는 앨리스 장면과 종이 장식을 만드는 사람
- 포지션
- 앨리스 판타지 조립
- 완성 장면
- 앨리스·책·시계·찻잔의 판타지 공간
- 조립 분량
- 300피스 · 제조사 예상 약 5시간
- 완성 크기
- 15.3 × 19.7 × 25.1cm (제조사 표기)
- 조명
- LED · 숨긴 버섯 모양 스위치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조립 재료
- 목재 프레임·겹친 카드 장식
- 구매 전 확인
- TGB12 앨리스 1키트·전원 준비물·설명서·접착제 포함 여부

로라이프 사쿠라 와인 앨리 TGB11
전차 없는 음식 골목, 터치 조명으로 밤 풍경을 만들 때
✓ 좋은 점
전차 대신 음식점 골목에 집중한 주제
터치 LED로 작은 간판과 가게 분위기를 살림
− 확인할 점
기차 모형을 원하면 TGB01과 다른 제품
간판·소품 조립과 전원 준비가 필요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여행에서 전차보다 작은 식당의 간판을 오래 찍었다면 사쿠라 와인 앨리를 보세요. 벚꽃기차와 같은 일본 장면이어도 이쪽은 음식점과 골목 소품이 중심입니다. 켜진 가게가 이어지는 모습을 책 사이에서 보고 싶은 취향에 더 잘 맞습니다.
249피스의 골목을 만든 뒤 터치 스위치로 불을 켭니다. 전차와 수로를 만드는 TGB01의 340피스보다 부품 수는 적지만, 가게 안팎의 작은 간판과 장식을 배치해야 합니다. 부품 수만 보고 금방 끝날 것이라고 정하지는 마세요.
TGB11 사쿠라 와인 앨리인지, 녹색 전차가 들어간 TGB01인지 상품 사진을 나란히 보세요. 판매 옵션의 모델번호·한글 설명서와 AAA 전지 준비를 맞추고, 책장 깊이에 완성품이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 추천 대상
- 전차보다 음식점과 간판이 모인 밤 골목을 책장에 두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일본 음식 골목
- 완성 장면
- 라멘집·이자카야 등이 모인 일본 음식 골목
- 조립 분량
- 249피스 · 제조사 예상 약 3.5시간
- 완성 크기
- 111 × 195 × 221mm (공식 일본판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TGB11 음식 골목 1키트·TGB01과 구분·설명서 언어·AAA2개

핸즈크라프트 비밀의 리듬 The Secret Rhythm
음악을 재생하는 기계가 아니라, 음반 취향을 담는 작은 가게
✓ 좋은 점
책 대신 음악 소품을 만드는 분명한 취향형 장면
음반·기타 코너와 연결해 전시하기 좋음
− 확인할 점
실제 음원 재생이나 블루투스 기능은 없음
작은 소품이 많고 제작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기타나 음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는 손수 만든 선물이라면 비밀의 리듬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른 후보의 책장 대신 레코드·라디오·카세트·기타가 모여 있어, 완성 후 어디에 둘지 상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음악을 재생하는 오디오 제품은 아닙니다.
355피스와 제조사 예상 약 20시간은 작은 음악 소품을 오래 다루는 쪽에 가깝습니다. 로즈의 가동 문보다 레코드 가게의 분위기가 더 끌릴 때 선택하세요. 조명이 켜진 완성품 사진만 보고 짧은 조립으로 생각하면 작업량이 예상보다 큽니다.
구매 화면에서는 The Secret Rhythm의 갈색 음반 장식 책등과 본품 한 세트를 찾으세요. 먼지 커버·설명서·접착제 포함을 확인하고, 완성해 선물할 계획이면 전지를 끼운 뒤 조명이 정상 작동하는지 테스트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 추천 대상
- 음반·기타·빈티지 라디오가 모인 방을 며칠에 나눠 만들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레코드 가게 전시
- 완성 장면
- 레코드 플레이어·라디오·카세트·기타가 있는 공간
- 조립 분량
- 355피스 · 제조사 예상 약 20시간
- 완성 크기
- 9.1 × 4.3 × 7.1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갈색 The Secret Rhythm 1키트·먼지 커버·접착제·전지 준비물

핸즈크라프트 영원한 서점 Eternal Bookstore
피스 수보다 작은 책과 가구를 오래 채우는 복층 서점
✓ 좋은 점
책장·계단·가구를 오래 만드는 독서 취향형 장면
복층 구조로 단층 서점과 다른 전시 구도
− 확인할 점
172피스라고 짧은 조립으로 볼 수 없음
소품 접착과 배선을 여러 단계로 다뤄야 함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작은 서점 한 칸으로는 아쉽고 책이 가득 찬 복층 공간을 만들고 싶다면 영원한 서점입니다. 부엉이 서점보다 높은 장면 안에 계단과 책장을 차곡차곡 넣는 구도라, 도서관 같은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 맞습니다.
172피스라는 숫자는 로즈보다 작지만 제조사 예상은 약 20시간입니다. 작은 책과 가구를 붙이는 세부 작업 때문에 부품 수만으로 난도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움직이는 숨은 문이 목적이면 로즈를, 책으로 꽉 찬 장면이 목적이면 이 모델을 고르세요.
검정·금장 Eternal Bookstore 상자와 복층 서점 사진을 확인하세요. 부엉이 서점 옵션과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같은 키트가 아닙니다. 먼지 커버와 한글 설명서, LED용 AAA 전지 준비까지 맞추면 긴 조립을 시작하기 좋습니다.
- 추천 대상
- 작은 첫 서점을 넘어 책과 계단을 빽빽하게 채우는 제작 과정을 원하는 사람
- 포지션
- 책 가득한 복층 서점
- 완성 장면
- 높은 책장과 계단·가구가 있는 복층 서점
- 조립 분량
- 172피스 · 제조사 예상 약 20시간
- 완성 크기
- 9.8 × 4.3 × 7.4인치 (제조사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검정 금장 Eternal Bookstore 1키트·앞면 커버·설명서·AAA 전지

로라이프 벚꽃기차 Sakura Densya TGB01
음식 골목보다 전차와 봄 풍경이 우선일 때
✓ 좋은 점
전차·벚꽃·수로를 한 장면으로 제작
음식점 위주 TGB11과 구별되는 여행 풍경
− 확인할 점
전동 운행 기차 세트가 아닌 전시 모형
340피스의 섬세한 장식 조립이 필요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책장 안에서 작은 전차를 만나고 싶다면 벚꽃기차를 고르세요. TGB11이 식당과 간판으로 밤 골목을 채운다면, TGB01은 초록 전차와 분홍 벚꽃·수로가 주인공입니다. 같은 일본 분위기라도 좋아하는 여행 장면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340피스로 작은 거리 장식을 조금씩 만드는 모델입니다. 제조사도 난도가 높은 편이라고 안내합니다. 전차는 장면 속 모형이므로 자동으로 운행하는 기차놀이를 기대해서 고르지 마세요. 완성품을 정면에서 감상하는 취미에 가깝습니다.
TGB01과 초록 전차 사진을 함께 확인한 다음, 전지·접착제·한글 설명서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보세요. 벚꽃이라는 단어만 보고 다른 사쿠라 시리즈를 고르지 않도록 모델번호를 먼저 맞추면 선물 옵션을 고르기도 편합니다.
- 추천 대상
- 일본 골목 속 초록 전차와 벚꽃·수로를 함께 만들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벚꽃 전차 풍경
- 완성 장면
- 벚꽃·전차·수로가 있는 거리
- 조립 분량
- 340피스 · 제조사 예상 약 6시간
- 완성 크기
- 190 × 115 × 220mm (공식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구매 전 확인
- TGB01 초록 전차 1키트·다른 사쿠라 시리즈와 구분·전지/접착제/설명서

로라이프 선샤인타운 Sunshine Town TGB02
거울로 이어지는 유럽 골목, 작은 도색 작업까지 즐길 때
✓ 좋은 점
거울·투명 지붕으로 열린 골목의 깊이를 표현
도색·식물 제작까지 즐기는 공예 취향에 적합
− 확인할 점
도색과 배선이 있어 클릭 조립만 원하는 사람에게 번거로움
예상 시간과 실제 제작 시간은 손작업 속도에 따라 달라짐
상세 기준과 설명 보기
작은 방보다 햇빛이 들어오는 유럽 골목을 만들고 싶다면 선샤인타운입니다. 책방과 카페, 투명한 지붕과 거울을 이용해 길이 이어지는 인상을 줍니다. TGB01의 전차 풍경과 달리 건물과 골목의 공기를 즐기는 쪽입니다.
이 키트는 도색과 식물 제작까지 포함하는 공예형 구성입니다. 단순히 나무 조각을 꽂는 조립만 원하는 사람은 부엉이 서점이나 숲의 축복이 낫습니다. 반대로 조금씩 손을 더해 골목을 만드는 과정이 좋다면 부품 수보다 그 작업 방식에 비용을 쓰는 선택입니다.
TGB02와 유리 온실처럼 보이는 지붕·책방 사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국내 구성에 물감·접착제·도구가 무엇까지 들어오는지 보고, 전지와 작업 공간을 준비하면 중간에 재료 때문에 멈출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집 모양 조립에 도색·화분 만들기를 더해 유럽 골목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 포지션
- 유럽 골목 공예
- 완성 장면
- 책방과 카페가 있는 유럽풍 골목
- 조립 분량
- 246피스 · 제조사 예상 약 6~7시간
- 완성 크기
- 185 × 100 × 242mm (공식 표기)
- 전원
- AAA 2개 별도
- 권장 연령
- 14세 이상
- 별도 작업
- 도색·식물 제작과 LED 배선
- 구매 전 확인
- TGB02 1키트·물감/접착제/도구 동봉 범위·AAA 전지·지붕 크기
자주 묻는 질문
북눅은 완성품으로 배송되나요?
이 목록은 직접 만드는 조립 키트입니다. 사진은 완성 예시와 상자를 함께 보여 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본품 한 세트인지와 설명서·부품·조명 구성부터 확인하세요. 앞뒤 사진이 두 장이라고 두 세트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이면 부품이 가장 적은 것을 고르면 되나요?
부품 수만으로 고르지는 마세요. 부엉이 서점은 작은 첫 장면에 적합하지만, 영원한 서점은172피스여도 제조사가 약20시간을 안내합니다. 작은 책 접착·배선·도색이 얼마나 있는지와 만들고 싶은 장면을 함께 보세요.
책을 받치는 무거운 북엔드로 써도 되나요?
북눅은 책 사이에 넣어 감상하는 미니어처입니다. 무거운 책을 지탱할 하중이 확인된 받침대로 생각하지 말고, 책은 별도 북엔드로 세워 키트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게 배치하세요.
전지와 접착제는 모두 똑같이 준비하면 되나요?
다릅니다. 다빈치의 서재는 공식 안내가 AA3개이고 주요 다른 후보는 AAA2개입니다. TGB12는 실제 판매 구성의 전원 안내를 먼저 보세요. 접착제·물감·도구는 국가와 유통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성표와 설명서를 우선합니다.
조명이나 작은 문이 작동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부터 벽을 모두 접착하지 말고 설명서가 지정한 단계에서 전지 방향·배선·스위치와 문 움직임을 시험하세요. 안 맞는 작은 부품을 억지로 누르기보다 해당 부품 번호와 사진을 남겨 구매처에 문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